2025. 11. 1. 10:27ㆍ어느날 일상
매일 밥해 먹었던
주방 및 거실을 소개했던 1편에 이어 에어비엔비 화장실 및 침실
후기를 계속해서 남겨본다.
파리 에어비엔비
화장실

수건도 아주 넉넉하고, 세안용과 샤워용 길이에 맞춰서
깔끔하다. 드라이기에 다리미까지 다 있다.
집에서 몇개 가져온 것도 해서, 수건도 세탁기로 빨아서 씀.


파리 에어비엔비 숙소
화장실 내부는 정말 좁다. 두사람이 이용 절대 못하는, 딱
한사람을 위한 공간이다. 몸집이 꽤 있는 성인이라면 꽤
불편했을 수도..
수압은 좋았다. 전에 포스팅했던 샤워기필터를 끼워서 썼는데, 필터도 괜찮았어서 여기 수질도 괜찮은 듯!
바디워시, 샴푸 정도 놓여져 있고, 휴지도 있다.
근데 여긴 휴지 양이 작다. 일주일 정도 머물렀는데
근처 마트가서 네개짜리 휴지도 구매함.
파리 에어비엔비
침실

복층이라 침실은 2층에 놓여져 있다. 계단을 타고 올라가는 꽤 가파르다. (여기 계단은 다 가파른듯.)
거의 계단에 붙어서 올라간다.


나머리 찧이지 않게 조심해서 올라가면 널찍한 침대가 ㅎ
딱 놓여져 있다. 옷걸이도 아주 넉넉하다!!
옆에 콘센트도 있어서 휴대폰 하다가 자기도 하고,
미니 전등도 있어서 감성적인 분위기도 연출해 본다.


에어비엔비 숙소 커버
딱 아늑한 침대. 베게 및 이불도 폭신하고 상태도 깔끔했다. 유럽 숙소 컨디션이 어떨지 몰라 일회용 이불,베게
커버를 사가지고 갔다. 솔직히 안 써도 될정도로 깔끔했는데, 피부가 약해서 혹시 몰라 그냥 사용함.
( 이불그림 은 왜 또 벌레모양이냐구...ㅎ )
부직포 같은데 보슬 보슬해서 느낌은 좋았다.
폭신했고, 좋았는데 여름에 복층은 확실히 꽤 덥다!

숙소 밖을 나서면 바로 도로길가이다. 겉으로 보면 뭐 아무것도 없네.. 싶은데 카페도 있고, 옷가게도 있고,
작은 갤러리 같은 곳도 있다.
모노프릭스 마트랑 샤르트역, 등이 10분이내 거리에
다 위치하고 있다. 한국에선 길 잘 찾는데, 유럽은 가던 길도 다 헷갈린다 구글지도가 있어 참 편하다. ㅎㅎ
나는 오일정도 언니는 이주정도 머물렀는데
잘 쉬고 즐겁게 잘 지내다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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