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부안 숙소, 오션뷰 인스타감성 스테이변산 바람꽃

2025. 9. 16. 15:29어느날 일상

[스테이 변산 바람꽃 : 부안펜션 추천] 부안여행/인스타감성 숙소/다락방이 있는 방

날이 좋던 어느 날. 인스타에서 예쁜 숙소 사진을 봤고 가보고 싶어 휴무날 갔다왔다.

부산에서 뚜벅이로 가는 것은 거리가 멀어  1박2일 숙소에서만  쉬다 오기로 하였다.

#갯벌오션뷰 숙소, #우드 감성, #조식나오는 숙소 스테이변산바람꽃 내돈내산 후기를 남겨봅니다.

 

 

스테이 변산 바람꽃 위치

 

 

 

숙소 위치 : 자차) 전북 부안군 진서면 작당길 6-7

버스) 부산출발->광주->부안터미널

->곰포/격포 방면 버스 타고 작당마을에서 정차

( 스테이변산 바람 블로그 참조)

※ 근처에 편의점이 없기에 미리 장을 보고 오는 것 추천

 

 


스테이 변산 바람꽃 객실



 

 

스테이 변산바람꽃 홈페이지참조

 

 

큰 집에 방이 여러개 분리되어 있는 형태이고,  방마다 현관, 욕실이 다 있다.

총 5개의 방으로 구성되어있다. (작은방 A,B/ 다락방이 있는 방 A,B/ 시인의 방)

그 중에 우리는 다락방이 있는 방A에 묵었다.

 

 

창문을 향해 있는 침대.

 


침대와 테이블이 있는 거실

대문을 열고 계단을 올라가서 객실을 찾으면 된다.

 바다가 보이는 창문을 향해 위치해 있는 침대. 구조가 마음에 들었다.

 

블루투스 스피커로 음악을 틀고 사진 찍고 책읽기.

 

 

 
 

방에서 보이는 갯벌뷰.

 

창문에서 보이는 바다뷰. 밖에는 작은 베란다가 있어서 바다내음과 바람을 느낄 수 있다.

 

 

 

침대에서 바라보는 창가

 

 

보통 날씨가 맑으면 파란 바다가 잘 보일 텐데 구름낀 날씨에 썰물이라 갯벌 뷰를 봤었다.

흐린 건 흐린대로, 갯벌뷰를 누워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인스타 보면 창문앞에 앉아서 사진을 많이 찍던데 사진 장소로 추천합니다.!!

 

 

숙소 앞 바닷가

 

 

숙소 앞이 바로 바닷가라 산책겸 걷기 좋다. 모래사장이 아닌 갯벌이라 백사장에 내려가진 않고 걷기만 하였다.

 

 

구름낀 하늘과 나즈막한 산 그리고 갯벌.

 

 

썰물때는 갯벌의 모습 밀물때면 앞에가 파란 바다로 가득찬다.

 

 

 

 
 

스테이 변산 바람꽃 조식

 

조식 신청하면,

토스트와 과일,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다락방이 있는 방A

 

다락방이 있는 방이기에 계단을 통해 올라가면 통창을 통해 바다와 하늘을 볼 수 있다.

일어나서 창문을 열어 볼 수 도 있다. 왠지 드라마에서 해볼 법한 다락방에서의 휴식.

 

 

밖을 나가면 바로 옆에 똑같은 건물이 있다. 1층은 공용 부엌으로 사용한다.

그릇과 조리도구는 있으며 기름기 있는 음식을 제외하고는 간단한 요리가 가능하다고 한다.

 

 

 

스테이 변산 바람꽃 예약 사항

 

예약 : 에어비앤비를 통한 카드 결제만 가능

숙박 : 입실 오후4시/퇴실 오전11시

( 9월부터 조식 유료화)

기타 : 흡연, 불꽃놀이는 금지이며 반려동물은 숙박이 불가합니다.

 

 

꽃 이름을 딴건지 다른의미가 있는지 주인분께 물어보지는 못했다. 부산에서 찾아가기 너무 멀었으나,

아무것도 안해도 좋다. 책읽고 음악 듣고, 만족도가 높은 부안의 감성 숙소에서 잘 쉬었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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