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바닷마을과자점 주말웨이팅 및 디저트 5개 후기

2026. 7. 16. 16:23카페쟁이 cafe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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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워낙 유명한 부산 바닷마을과자점 디저트카페를 다녀왔다.

빡세다는 토요일 주말 웨이팅을 다녀왔다

예쁘고 맛있는 디저트만 총 다섯가지를 너무 맛있게 먹었다.

거의 식사값만큼 나왔지만 맛있고 좋았던

부산 광안리 디저트카페 바닷마을과자점 오픈런 메뉴추천 내돈내산 후기를 남겨봅니다.

 

 

 

 

▶주소: 부산 수영구 광남로48번길

(43 2층 바닷마을과자점)

▶영업시간:평일/주말 12:00 - 18:00

*정기휴무 매주 월/화

▶전화번호: 0507-1314-8780

편의:포장

 
 

원래도 유명했는데 윤남노 쉐프님이

갔다와서 거의 배로 늘었다는 광안리

바닷마을 과자점의 인기다.

​주차장은 따로 없으며, 현장 웨이팅 혹은 캐치테이블 예약으로 진행된다.

바닷마을과자점 예약 및 웨이팅 대기 안내

 

 
 

11시부터 현장에서는 예약을 걸 수 있고,

오픈하는 12시부터 캐치테이블로 바로 예약을 걸었는데 벌써 대기가 15팀 이었다.

입구에도 11시부터 ~12시 현장 웨이팅은 금새 마감이 된다.

 

 

12시부터 캐치 테이블링 접수가 가능하다.

매장을 올라가면 그래서 계단에서부터 손님들

웨이팅이 많다. (대기 시간 한시간 이상은 기본) 

순서가 된다고 무조건 매장 내에서 바로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순서가 되면 주문을 먼저 받고, 매장 이용하는 손님은 손님이 나갈때 까지 또 기다려야 한다.

 

 


 

 
 

순서차례가 되면 카운터에 와서 선 주문하면 된다.

디저트 수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두시즈음만 넘어도 밀푀유와 같은 디저트류는 다 나가고,

구움과자류만 남아있는 듯 하다.

역시나 캐리어와 함께 온 여행객부터 기다리는 손님 등 인기많은 광안리 디저트카페!!!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데 친절하고

인테리어와 소품들도 감성적이도 깔끔하다.

디저트에 집중된 메인 홀에 다들 몰려있다

 

갈레트, 까눌레부터 다양한 맛의 마들렌까지

예쁘게 구워져 나온 구움과자류도 먹음직 스럽다

화려함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바닷마을 과자점의 디저트 메뉴들~~

가격대가 꽤 있는 편인데, 종류도 다양하고

사실 어느 카페에서도 쉽게 먹어보지 못하는

디저트라서 그럴만 하다고 생각하고

비주얼과 맛을 보면 납득 가능!!

파리광안리 9.5

생토노레 9.5

소적화 10.0

코모레비 9.5

밀푀유 9.5

 

 

 

12시 넘어서 갔을 때도 이미 손님들이 많았지만

그래도 먹고싶을걸 고를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두시만 넘어도 밀푀유나 타르트 종류는 금새

품절 되기 때문에 무조건 선점!!

​카페에서 많이 시켜도 두개 정도 시켜 먹는 우리인데,

왜냐하면 웨이팅이 워낙 길다보니 다음에는 못올 듯 하여...

다섯개를 주문했다.

요즘 케이크 가격도 많이 올라서 8-9천원대인곳도

꽤 있는 편인데 개인적으로 비슷한 가격대라면

케이크보다 훨씬 퀄리티 좋은데 맛도 있는

바닷마을과자점 디저트가 괜찮은 것 같다.

나중에 포장해서 가져갈 디저트는 보냉가방을

구매해서 담아갔다.

또한 카페이지만 음료는 두 종류의 차만

고를 수 있다.

오히려 디저트에 더욱 집중할 수 있고, 시간도 절약되고 훨씬 가게 운영에도 효율적인 것 같다.

카페인 안 마시는 사람은 있지만

차를 못 마시는 사람은 거의 없기에!

 

 

 

👉부산 바닷마을과자점 주문메뉴: 파리광안리+밀푀유+생토노레+블루베리나이츠+코모레비+차

 
 
 

매장에서 먹을 세가지 디저트

파리광안리와, 밀푀유,

생토노레이고,

나갈때 두 가지 종류는 포장으로 미리 주문해놨었다.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둘이서 디저트를

제일 많이 시켜먹지 않았나 싶다.

디저트 비주얼도 예쁘지만, 담는 접시도 도자기류의

깔끔하면서도 고급진 접시라서 잘 어울렸다.

 
 

디저트와 함께 어울리는 차도 완벽!!

오히려 커피 대신 향긋한 차와 깔끔하게

즐기기 좋았던 것 같다.

차 종류에도 신경을 쓴 것 같은데 차만 마셔도

깔끔하고 맛있고, 일반 녹차나 페퍼민트 같은

차 보다 훨씬 디저트랑 어울리게 좋았다.

그리고 텀블러 통에 차를 주셔서 원할 때마다

컵에 따라 마시면 되니 양도 괜찮은 것 같다

그 이름만으로도파리의 디저트를 광안리에서

맛보는 광안리 여행과 잘 어울리는 디저트 랄까?

고소한 식감의 풍미와 크림으로 진하고 맛있게

먹기 좋았다.

비주얼도 예쁜데, 나름 크기도 너무 작지 않아서

좋았다.

파리 광안리는 수제 헤이즐넛 베이스로

만든 디저트 인데,

안에 초코가 가득한데, 약간 페레로로쉐 고급버전의 디저트랄까? 초코도 맛있고 씹히는 견과류의 맛도

맛있었다.

 
 

잘라보면 속도 맛있는 크림으로

가득 채워져 있는데 약간 페레로로쉐

고급버전이랄까?? 진하고 맛있었다

우리가 고른 세가지 다 맛있었는데 개인적 일등은 생토노레랄까?

 

생토노레는 카라멜을 입힌 슈와 피칸프랄린크림

등 다양한 재료로 맛있게 만든 디저트다.

약간 파리 광안리랑 비슷한 느낌같다.

비주얼이 여왕의 왕관처럼 보여서 이름을 그렇게

지은 프랑스 디저트라고 하는데

비주얼 만큼이나 맛도 너무 맛있었다.

 

 

 
 

부드럽고 맛있고, 위에 크림도 너무 달지 않은

적당히 달달한 맛이었고, 파이류의 바삭함으로

먹기 딱 좋았어서 추천👍 기분좋아지는 맛이다

밀푀유도 참 좋아하는데, 적당한 바삭함의

파이에 부드러운 바닐라 크림이 겹겹이

가득 있어서 맛있었다.

두겹이면 아쉬웠을 텐데 세겹 정도 되서 크림과

같이 부서지듯 잘라 먹어도 참 맛있고 남녀노소

제일 실패 없이 먹기 딱 좋은 밀푀유!

포장해서 집에서 먹은 디저트 2종.

블루베리 나이츠는 검푸른 블루베리에

꽃한송이 세심한 플레이팅이 올라가져 있다.

시즌 타르트로 과자부분은 바삭하게 맛있다.

크림과 함께 어우라져 상큼함과 약간의

계피맛도 살짝 느껴지는 듯 하다. 맛있긴 한데 사실 달달한 걸 좋아하다보니 매장에서 먹은 것들이 더 나의 취향이긴 했다.

코모레비는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빛이라는

의미인데 위에 메론과 참외가 올라가져 있는

시즌 타르트다.

모양도 정갈하고 이름이랑 잘 어울린다.

메론과 참외의 식감이 타르트랑도 은근히 잘 어울리는데 메론과 참외를 좋아해서 크림과 바삭한 타르트가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게 먹기 잘 어울렸다.

달달한 디저트 사이에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게 즐기기 좋은 조합일 것 같다.


 

광안리 바닷마을 과자점 총평!!

 

 

- 포장 디저트는 하루종일 들고 다녔는데, 시원하게 바로 먹는게 더 맛있는 것 같다.

-모든 메뉴가 너무 예쁘고 맛도 좋다!!

-바닷마을과자점 추천메뉴: 개인적으로 매장에서 먹은 생토노레가 참 맛있어서 추천. 그 다음 파리 광안리도 비주얼도 예쁘고,

맛있었다.

-실패 없는 담백한 밀푀유와 코모레비도 좋았다.

-하나만 먹기 아쉬우니 그냥 여러개 사서 여러명이 나눠먹는것도 좋을 것 같다.

​-웨이팅이 납득이 되는 곳이 있고 그정도는 아닌 곳도 있는데,

바닷마을과자점은 친절하고,

부산광안리에서만 맛볼 수 있고,

비주얼도 좋고, 다양한 맛을 맛있게 즐길 수 있고,

오후되면 품절되는 한정판 디저트다 보니 여기는 웨이팅할만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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