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6. 13:00ㆍ어느날 일상
파리 일주일 여행중 갔던 포토존 맛집 팔레루아얄과
오랑주리 미술관을 향해 지나가는 뛸르히 가든 포스팅을 남겨봅니다.
팔레 루아얄
왕궁이라는 말을 뜻하는 말로, 줄무늬 장식물이 있는 중정과 공원이 조성되어있다.
영업시간: 월-일 오전 8시- 오후 8시
8 Rue de Montpensier, 75001 Paris, 프랑스
팔레 루아얄 가는 길. 나뭇길로 지나가보는데 메타세콰이어랑 아주 살짝 비슷한 느낌이다.
아직 오픈전인 식당인지 카페인지 가게도 보이고, 역시 비둘기는 어디에나!

팔레 루야알 중정에서
팔레 루야알은 예전 왕가 소유였다가 공작가 소유가 되면서 귀족들에서 서민의 공간으로 변모된 공간으로
현재 행정재판소와 헌법재판소가 입주해있다고 한다.1층 회랑에는 몇몇 상점이 있다.
팔레 루아얄 중정에 있는 다니엘뷔랭의 현대적 장식물인
줄무늬기둥이 유명하다.
드레스입고 모델 포즈 풍기는 여자분도 사진을 찍으시
던데, 높이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느낌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아침에 가서 그런지 관광객들 덜 나오게 사진 찍기 가능ㅎ
팔레루아얄 정원


나중에 연못과 초록색 의자로 유명한 뛸르히 가든을 가는데 갔다와보니 거기랑 비슷한 느낌이다.
대신 조금 작은 버전이랄까? 의자에는 햇빛이 내리쬐서 그런지 많이 앉아있지는 않았고, 양쪽의 나무 그늘사이에서
산책이나 조깅하는 사람들도 볼 수 있다.
뛸르히 가든
거대한 조각상이 많은 17세기 공원

Pl. de la Concorde, 75001 Paris, 프랑스
오랑주리 미술관을 가기위해 지나가게 되는 뛸르히 가든. 정말 넓고 정말 잘 가꾸어져 있다.


생각보다 엄청 넓고, 예쁘게 정원이 잘 관리되어 있다.
속속 구경해보고도 싶지만, 날이 덥고, 더운 관계로
눈으로 가는 길만 담으면서 오랑주리 미술관을 향해본다.
엄청 넓고 거리 길목길목마다 다 멋스럽다.
'어느날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주공항 근처 맛집과 교통편한 아스타호텔 (2) | 2025.11.20 |
|---|---|
| 실시간 challenges.cloudflare.com 차단 해제 문구 현황 (1) | 2025.11.18 |
| 주방 삐소리 경보음 압력누출AS교체후기 (1) | 2025.11.04 |
| 자취요리로 간편한 일본돈키호테 간장계란소스밥 해먹기 (6) | 2025.11.03 |
| 파리일주일여행 에어비엔비 마레지구 숙소소개 (1) | 2025.11.01 |